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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 vs 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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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5이후 같은 날 "hifumi"는 해당 가설을 바이두 티에바에 전하며 다음과 같은 자신의 견해를 덧붙였다.
6666 * 메갈리아는 2015년경 등장한 한국의 페미니즘 커뮤니티로, 전신은 메르스 갤러리이다. 지하철 내 "쩍벌남"이나 임산부석에 앉은 남성을 몰래 촬영해 항의 목적으로 인터넷에 게시하는 활동이 해당 커뮤니티 이용자들 사이에서 유행했으며, 사생활 침해 논란으로 당시 한국 사회에서 큰 논쟁을 일으켰다.
6767 * 시기 추정 : 메르스 갤러리가 페미니즘 이용자들의 집결지가 된 것이 2015년 7월이고 메갈리아 정식 사이트 개설이 2015년 8월 6일로, 사진의 추정 촬영 시기(2015년 8월 중순 전후)와 대체로 겹친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68 * 방증 사례 : 2015년 9월 19일자 뉴스 보도에 따르면, 메갈리아 이용자가 지하철에서 다리를 크게 벌리고 앉아 좌석 세 자리를 차지한 남성의 도촬 사진을 올려 "혐오스럽다"는 반응과 "메갈리아도 결국 똑같은 저급한 행위를 한다"는 역비판이 동시에 일었던 사례가 있었음을 별도 방증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2016년경에는 임산부석에 앉은 남성들을 대상으로 익명 제보를 받아 얼굴이 드러난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된 인스타그램 계정 "오메가패치"가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운영자가 검거된 사례도 함께 언급되어, 이런 유형의 촬영 및 공개 행위가 실제로 존재했고 법적 문제로 비화한 전례가 있었음을 뒷받침했다.
68 * 방증 사례 : 2015년 9월 19일자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874471|뉴스 보도]]에 따르면, 메갈리아 이용자가 지하철에서 다리를 크게 벌리고 앉아 좌석 세 자리를 차지한 남성의 도촬 사진을 올려 "혐오스럽다"는 반응과 "메갈리아도 결국 똑같은 저급한 행위를 한다"는 역비판이 동시에 일었던 사례가 있었음을 별도 방증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2016년경에는 임산부석에 앉은 남성들을 대상으로 익명 제보를 받아 얼굴이 드러난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된 인스타그램 계정 "오메가패치"가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운영자가 검거된 사례도 함께 언급되어, 이런 유형의 촬영 및 공개 행위가 실제로 존재했고 법적 문제로 비화한 전례가 있었음을 뒷받침했다.
6969 * 소실 경위 : 메갈리아는 2017년 5월 17일 공식 폐쇄되었고, 관련 트위터(현 X) 계정들도 뒤이어 활동을 멈추거나 삭제되었다. 이 때문에 당시 유통되던 원본 사진들이 현재는 대부분 추적 불가능한 상태라는 설명이다.
7070
7171이 가설은 사진 속 노인의 위치가 정확히 임산부 배려석이라는 점, 그리고 위 증언의 정황이 여러모로 부합한다는 점에서 현재까지 나온 가설 중 가장 설득력 있는 방향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2026년 현재까지 사진 자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1차 자료는 발견되지 않아 완전히 실증되지는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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